24년 5월 30일 (목) 장 종료 후 시황 정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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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년 5월 30일 (목) 장 종료 후 시황 정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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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미국 증시 요약 |2024년 5월 30일 (목) 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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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일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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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 둔화 우려와 기술주 약세로 증시는 하락했습니다.

투자자들은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표인 PCE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을 보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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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CE 발표를 앞두고 발표된 1분기 미국 경제 성장률은 예상치를 밑돌았고, 소비와 인플레이션도 하향 조정되었습니다.

이는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소비 둔화 우려를 야기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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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디펜던트 어드바이저 얼라이언스의 크리스 자카렐리는

'오늘의 데이터는 양날의 검과 같다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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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고 전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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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&P500 지수는 약 5,235 선까지 하락했습니다.

나스닥100 지수는 1.1% 하락했습니다.

세일즈포스가 1분기 실적 부진과 약세 전망으로 19.7% 폭락하여 2004년 이후 최악의 하루를 보냈습니다.

미국 정부가 엔비디아와 AMD의 중동 지역 수출 라이선스 발급을 늦추고 있다는 카더라 소식에

엔비디아와 AMD 주가도 장 막판에 하락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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델은 실적발표에서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을 만족시키지 못하며 주가가 급락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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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채 2년 물 금리는 5bp 하락한 4.92%를 기록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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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 연은에 윌리엄스 총재는

'올해 하반기에 인플레이션이 지속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며,

높은 금리가 경제를 억제하고 있다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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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고 전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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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1분기 GDP는 전년 동기 대비 1.3% 증가했으며,

개인 소비는 이전 추정치보다 낮은 2.0% 증가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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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lante Moran Financial 의 짐 베어드는

'종합적으로 볼 때 경제는 과열 상태에서 벗어났지만,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궤도에는 머물러 있다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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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MO 캐피털의 이안 린겐은

'이번 데이터는 채권에 우호적이 데이터였다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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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*TRADE 의 크리스 라킨은

'아직까지 시장의 관심은 인플레이션과 금리에 집중되어 있다'

'내일 발표될 PCE 물가지수는 다음 주 금요일 고용 보고서 발표 전까지 시장 심리를 지배할 수 있다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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