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4년 5월 8일 (수) 장 종료 후 시황 정리

홈 > 해외선물 뉴스 > 해외선물 뉴스
해외선물 뉴스

24년 5월 8일 (수) 장 종료 후 시황 정리

최고관리자 0

【미국 증시 요약 |2024년 5월 8일 (수) 】

​

금일 미국 증시는 혼조세 였습니다.

​

5월 초 강한 랠리 이후, 많은 투자자들이 추가 매수를 주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.

​

S&P 500 지수는 거의 변동 없이 마감했습니다.

테슬라와 구글이 대형주 하락을 주도했습니다.

인텔은 화웨이에 반도체 수출 금지 조치에 주가가 하락했습니다.

420억 달러 규모의 10년 물 국채 경매는 부진한 수요 영향으로 하락세를 유지했습니다.

​

​

시티그룹은 투자자들이 확신을 가지지 못하는 것이 시장이 강세로 전환되기에 멀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전하였습니다.

​

​

시티그룹의 크리스 몬타구는

'자금 흐름을 보면 새로운 매수 포지션 유입이 적다'

​

라고 전하였습니다.

​

​

S&P 500 지수는 5190 부근에 머물렀습니다.

10년 물 국채 금리는 3bp 상승한 4.49%를 기록했습니다.

​

​

지난달 주가 하락 후, 5월 초 견고한 기업 실적이 투자 심리를 강화하고

연준이 올해 금리를 인하할 수 잇다는 전망에 증시는 다시 상승세를 재개했습니다.

최근의 반등으로 S&P 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에서 약 1% 정도 하락한 수준에 근접했습니다.

​

​

밀러 타박의 매트 말리는

'4월 저점에서 반등 폭이 그리 크지 않다'

'별다른 문제는 아니지만, 앞으로 며칠, 몇 주 동안 시장 랠리가 더 확대될 수 있다면 훨씬 더 긍정적일 것이다'

​

​

반센 그룹의 데이비드 반센은

'최근 주식 상승세는 펀더멘탈의 확신보다 FOMO에 더 주도되고 있다'

'7월까지 금리 인하는 불가능하고 9월도 가능성이 낮다'

​

​

라고 전하였습니다.

​

​

투자자들은 다음주 발표되는 인플레이션 데이터 (CPI, PPI, 소매판매)를 주시하고 있습니다.

​

​

보스턴 연은에 콜린스 총재는

'수요를 억제하고 물가 압력을 줄이기 위해 금리가 이전 예상보다 더 오랜 기간 유지해야 할 것이다'

​

라고 전하였습니다.

​

​

​

0 Comments
전세계 지수
비트코인 차트
  • 현재 접속자 8 명
  • 오늘 방문자 1,641 명
  • 어제 방문자 2,307 명
  • 전체 방문자 841,332 명
해외선물 안전업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