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4년 4월 8일 (월) 장 종료 후 시황 정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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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년 4월 8일 (월) 장 종료 후 시황 정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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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미국 증시 요약 |2024년 4월 8일 (월) 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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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일 미국 증시는 혼조세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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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주 주요 인플레이션 발표를 앞두고 증시는 주 초반 약세로 시작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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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10년 물 국채 금리는 11월 이후 최고치로 상승했습니다.

연준이 올해 세 차례 25bp 인하를 할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확신은 사라지고 있으며,

현재 시장은 단 두 번의 인하를 예상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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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룸버그 설문조사에 따르면,

이코노미스트들은 수요일 발표될 소비자물가지수(CPI)가

인플레이션 압력이 다소 완화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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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 식품과 에너지 비용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

전년 대비 3.7% 상승 예상되며, 이는 연준의 2% 목표를 초과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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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건스탠리의 매튜 혼바흐는

'미국의 근원 인플레이션이 6월 금리 인하에 대한

회의적인 전망을 더 커지게 할지 아니면 사라지게 할지를 결정할 것이다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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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고 전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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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10년 물 국채 금리는 2bp 상승한 4.42%를 기록했습니다.

S&P 500 지수는 5,200 부근에서 맴돌았습니다.

엔비디아는 하락하고 테슬라는 5% 상승하는 등 대형주들의 움직임은 엇갈렸습니다.

비트코인은 71,000 불 을 돌파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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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*TRADE의 크리스 라킨은

'이번 주 인플레션 데이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'

'연준이 예상보다 높은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두 달 연속 이어진 것에 대해

큰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주저했지만, 세 번째 달이 되면 그들의 관점이 바뀔 수 있다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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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고 전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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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P 모건은 강력한 3월 고용 보고서 발표 이후 연준의 금리 인하 전망을 뒤로 미뤘습니다.

JP 모건은 연준이 6월이 아닌 7월에 금리 인하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을 조정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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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레메드의 제이슨 프라이드는

'강력한 고용시장, 제조업 확장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

연준은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다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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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고 전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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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와프 투자자들은 올해 약 60bp 인하를 예상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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