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4년 4월 17일 (수) 장 종료 후 시황 정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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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년 4월 17일 (수) 장 종료 후 시황 정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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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미국 증시 요약 |2024년 4월 17일 (수) 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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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일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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증시는 국채 금리 하락에도 대형 기술주가 하락하면서 지난 1월 이후 가장 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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증시는 4일 연속 하락했으며, S&P 500지수는 사상 최고치에서 4% 이상 하락했습니다.

반도체 업체들은 ASML의 주문 급감에 주된 타격을 받았습니다.

엔비디아는 대형주들의 하락세를 이끌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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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분기 증시는 10% 이상 상승하며 2019년 이후 가장 강한 연초를 시작한 후,

투자자들은 경제의 지속적인 강세를 고려해도

단기간에 시장이 얼마나 더 상승할 수 있을지에 대해 점점 더 회의적이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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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션와이드의 마크 해킷은

'지정학적 불확실성, 금리 상승, 연준의 매파적인 태도가 결합되어 일시적으로 약세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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찰스슈왑의 케빈 고든은

'투자자들이 수익을 내고 있는 종목을 줄이고 있다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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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루칩 데일리 트랜드의 래리 텐타렐리는

'지난 5개월 동안보다 지금이 훨씬 더 조심스럽다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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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고 전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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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&P 500 지수는 5,030선으로 하락했습니다.

나스닥 100 지수는 1% 이상 하락했습니다.

파월 의장이 금리 인하 기대를 낮춘지 하루 만에 2년 물 국채 금리는 추가 하락했고,

130억 달러 규모의 20년 물 국채 경매도 탄탄한 수요를 보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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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이지북에는 2월 말 이후 미국 경제가 약간 확장되었으며,

기업들이 더 높은 비용을 전가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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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월 의장은 강력한 경제지표에 예상보다 더 높은 금리를 오래 유지할 것을 시사했습니다.

연준 위원들은 지난달 발표된 점도표에서 3번의 금리 인하를 전망했지만,

투자자들은 현재 1~2번 인하를 예상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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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BS는 인공지능이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이는 등 긍정적인 발전에

증시가 계속 상승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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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SBC 또한 최근 하락세가 일시적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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