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4년 4월 11일 (목) 장 종료 후 시황 정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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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년 4월 11일 (목) 장 종료 후 시황 정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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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미국 증시 요약 |2024년 4월 11일 (목) 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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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일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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빅 테크가 증시의 반등을 주도했으며, 투자자들은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대비하고 있습니다.

실적 발표는 금요일 JP 모건, 웰스파고, 시티 등으로 시작됩니다.

견조한 경제는 S&P 500 기업의 수익 증가를 이끌 것으로 예상되며, 기술기업은 높은 마진이 핵심이 될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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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강한 인플레이션 데이터(CPI) 발표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낮추었는데

예상을 밑돈 인플레이션 데이터(PPI)가 시장 분위기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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샌더스 모리스의 조지 볼은

'앞으로 시장을 주도할 것은 연준의 금리 인하가 아닌 기업 실적이다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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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고 전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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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&P 500 지수는 5,200선, 나스닥 100 지수는 1.6% 상승했습니다.

구글의 시총은 2조 달러에 근접했고, 아마존은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으며,

애플은 AI에 초점을 맞춘 M4 칩으로 맥 라인을 전면 개편할 계획이라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.

모건스탠리는 자산관리 부문에 대한 규제 당국 조사 소식에 주가가 하락했습니다.

글로브 라이프는 공매도 리포트 발표에 주가가 급락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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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년 물 국채 금리는 2bp 상승한 4.57%를 기록했습니다.

30년 물 국채 경매는 저조한 수요를 보였습니다.

유럽중앙은행이 금리 인하할 것이라는 신호를 보낸 후 유로화는 하락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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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룸버그가 수집한 데이터에 따르면,

월스트리트는 S&P 500 기업의 1분기 실적 발표 기간 동안 EPS가 연간 3.8% 증가할 것을 전망하고 있습니다.

이러한 성과는 고평가된 시장을 지지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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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션와이드의 마크 해킷은

'실적 발표에 대한 시장 반응이 증시의 향후 방향을 결정할 것이다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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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메리카 웰스의 존 리치는

'현재 주식 평가 수준과 투자자 심리를 정당화하기 위해 기업 이익이 계속 확대되어야 한다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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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고 전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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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요일 실적발표에서 투자자들은 은행들이 제시할 전망, 순이자수익(NII), 투자은행과 같은 주요 수익 동인에 집중할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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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스트리트 호라이존의 크리스틴 쇼트는

'투자자들은 은행 CEO의 발언에서 계속되는 경기 회복 신호와 2024년 연착륙에 대한 확증을 찾을 것이다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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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고 전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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